1,000여 종의 사케를 맛본 전문 블로거가
고급 사케부터 컵・팩 사케까지
엄선한 130종의 맛과 향, 페어링을
알기 쉽게 풀어낸 “사케 미각 도감”
***
★ 이 책의 특징 ★
1. 130종의 사케를 4가지 맛 스타일로 분류 모던 엘레강스, 모던 시크, 클래식 리치, 클래식 마일드로 나누어
취향에 맞는 사케를 쉽게 찾을 수 있게 구성.
2. 맛과 향을 한눈에 보여주는 「미각 차트」 단맛・감칠맛・산미・쓴맛의 4가지 기본 맛과 향의 강약을
차트로 표시해 각 사케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비교.
3. 향과 맛을 입체화한 「미각 아이콘」 각 사케에서 느껴지는 향과 맛의 요소를 아이콘으로 표현해
풍미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전달.
4. 사케의 맛을 살려주는 음식 페어링과 「안주 아이콘」 각 사케에 잘 어울리는 음식을 예시로 소개하고,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콘으로 표시.
5. 사케별로 가장 맛있는 온도 추천 차갑게(레이슈)・상온으로(조온)・뜨겁게(아쓰칸) 등
각 사케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온도 추천.
***
“맛과 향, 음식 페어링으로 발견하는 나에게 꼭 맞는 사케”
저자
및 역자소개
지은이_ 가나가와 겐이치 요코하마에 거주하는 직장인. 30대에 《닷사이》를 마시고 충격을 받은 뒤 《아라마사》로 사케에 깊이 빠져들었고, 《주욘다이》에게 결정타를 맞은 사케 팬이다. 이후 사케 블로그(www.osakemirai.com)를 개설해 7년째 운영 중이다. 사케 모임을 개최하거나 사케 전문 교육기관인 〈인피니트 사케 스쿨〉을 4년 동안 다니는 등, 술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왔다. 기본적으로는 집에서 마시는 홈술족이지만, 주류 판매점에서 산 술을 그 자리에서 바로 마시는 가쿠우치[角打ち]도 좋아한다. 좋아하는 브랜드는 《고쿠류》와 《닷사이》. 발효주를 좋아해서 와인과 맥주도 즐겨 마신다.
일러스트_ 야마모토 사치코 시대물과 역사물의 표지 및 삽화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지금까지 150권이 넘는 책의 표지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다마미술대학 염직과를 졸업했으며, 도쿄 일러스트레이터즈 소사이어티(TIS) 회원이다. 공식 사이트는 www.sachi-coll.net이다.
옮긴이_ 양수현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공부했다. 글밥 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지금은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고양이가 왔다, 머물다, 떠났다』, 『회의의 기술』, 『사소한 말 한마디의 힘』, 『종이로 만든 꽃』, 『오늘 또 일을 미루고 말았다』, 『그림으로 15분 만에 끝내는 생각정리 회의』, 『비밀 가득 심리 테스트』 등이 있다.